애즈원(As-One) 세미나
제로에서 보이는 새로운 세계
As-One Suzuka Community 탐방 
새로운 사회의 시도를 느끼고, 체험하다.

다툼, 대립이 없는 하나의 사회를 실현해 나가는 사이엔즈스쿨

인간과 사회에 대해 제로(zero)에서부터 살펴본다.
인간과 사회에 대해 제로에서부터 살펴보고 탐구해 갑니다. 자기 자신을 소재로 인간과 사회에 대해 알아갑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인간의 고정관념과 생각을 제거하고 다툼, 대립이 없는 하나의 사회를 실현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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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as one)은 「하나의 세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싸움이 없는 행복한 세계」입니다.

원래, 우리는 「하나의 세계」에 살고 있는 존재이며, 세계의 모두가 사이좋게 하나로 되어 진보 발전하는 것이 인간 본연의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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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언동이나 현상에 대해서 고정 ・ 정체 없이, 제로에서부터, 그 배경이나 근본에 잇는 내면 ・ 진상 ・ 원리를 알고자하는 사고방식을 「사이엔즈」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사이엔즈는, 인간의 지능을 최대로 살려, 과학적으로 본질을 탐구하면서 실현을 꾀하는 사고방식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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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엔즈스쿨 코리아의 주요활동

Scienzschool Korea Activity
코스 진행

코스 진행

사이엔즈스쿨에서는 현재 약 7종의 자신과 사회에 대해서 차분히 살펴볼 수 있는 합숙코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성장하여 자신도 사회도 함께 행복한 길을 만들어 갑니다.

애즈원 스즈카 탐방

애즈원 스즈카 탐방

스즈카 커뮤니티의 새로운 사회 실험을 들여다보면서 사람과 사회의 본연의 모습을 생각합니다.

자기 안에 있는 본래의 마음이 되살아나, 자신도 사회도 사람다운 삶으로 회복되고자 합니다.

애즈원 미팅

애즈원 미팅

본질의 과학적 탐구를 통해 사람과 사회의 본연을 모습을 찾아내어 그것을 실현해간다는 방향을 가진 사람들의 모입입니다.

서로 네트워크하고 서로의 성장을 지지하고, 그런 사회의 축도가 되어 그 사회의 실현을 앞당기는 미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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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소식, 공지사항, 애즈원 네트워크 소식

2018 상반기 자신을 보기 위한 코스가 열립니다.

3월 자신을 보기 위한 코스를 진행합니다. [자신을 보기 위한 코스에 대하여] 자신을 보기 위한 코스는 사물의 보는방식 • 생각의 출처를 […]

2018 4월 애즈원 세미나가 열립니다.

지난 2월에 개최될 예정이었던 애즈원 세미나가 꽃피는 4월에 열립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애즈원 세미나에 대해] 애즈원 세미나는 자신을 […]

2018년 1월 애즈원 스즈카 커뮤니티 탐방단 스케치

지난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스즈카 커뮤니티 탐방을 잘 마쳤습니다. 총 10분의 참가자와 함께 애즈원 스즈카 커뮤니티의 구석구석을 엿볼 수 […]

2018 1월 애즈원 세미나 후기

2018년 1월 애즈원 세미나 잘 마쳤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멀리서 와준 참가자 분들, 식사를 준비해주시는 식당 아주머니,  항상 쾌적하고 따뜻하게 […]

스즈카 공동체는 어떻게 지속되는가 [한살림 모심과 살림 기고글]

한살림 [모심과 살림 연구소]의 계간지 11호(2017년-18년 겨울)에 기고한 글입니다. 전문을 올립니다. 애즈원네트워크 스즈카공동체의 실험과 의의 스즈카 공동체에서 모색하는 새로운 삶의 […]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공동체 – 순천광장신문 임경환씨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공동체 임경환  |  webmaster@agoranews.kr 임경환 조합원은 12일 동안 일본에 있는 에즈원 커뮤니티를 맛보고 왔다. 맛보고 와서 인상깊었던 것을 중심으로 3회에 나눠서 연재했다.‘안심하는 사회’,‘돈에 지배되지 않는 사회’에 이어 ‘개인이 살아 있는 공동체’에 대해 싣는다. <편집자 주>   에즈원 커뮤니티를 다녀와서 순천에서 공동체를 만들어보자고 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여럿이었지만, “가까이 살면 더 싸울 것 같아”, “자유롭지 못할 것 같아” 라는 반응이 자주 나온다. 이런 반응은 우리가 그동안 같이 살아서 행복했던 기억보다 불행했던 기억이 더 많다는 이야기이기도 했다. 모여 살면 개인의 자유가 구속된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는 것 같다. 집단보다 개인을 중시하는 문화 에즈원 커뮤니티 사람들은 대화 도중에 ‘히토리 히토리(ひとり ひとり-각자 각자)’, ‘지분(自分-스스로)’ 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이 커뮤니티가 ‘사람을 위한 사회’, ‘사람을 위한 회사’를 목표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공동체나 집단을 위해서 개인이 존재한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이 공동체에서는 전체 회의가 없다. 해결해야 할 일들이 있으면 팀별로 결정한다. 예를 들어 도시락 가게에 탐방단이 방문하는 일정을 정할 때, 탐방단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도시락 가게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어 그곳 사정이 가능한지 물어본다. 도시락 가게에서 가능한 일정에 맞추어서 탐방단 스텝은 탐방 계획을 짠다. 이런 풍토는 이들 공동체가 운영하는 회사에도 퍼져 있다. 에즈원 커뮤니티에서는 도시락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도 ‘개인이 하고 싶은 만큼 한다’는 것이 기본 풍토이다. 기본적으로 노동은 자신이 하고 싶은 만큼 하고, 개인이 하고 싶을 때 한다. 물론 회사의 필요에 따라 개인에게 노동을 요구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에도 “오늘 작업량이 많은데, 같이 해 줄 수 있을까?” 정도의 느낌이다. 도시락 가게가 너무 잘 되어서 분점을 2개 내었다가도, 그 분점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만 하고 싶다고 해서 다시 본점 하나만 운영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는 유명한 일화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회 이런 기본 문화는 공동체 구성원들 사이에서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 같은 방문객을 대할 때에도 크게 다르지 않다. 원래 우리 가족은 공동체에서 제공하는 공식적인 탐방프로그램에 끼어서 공동체 안내를 받을 계획이었다. 그러나 딸 아이가 다른 사람에게 가지 않으려고 해서 아내는 공동체 안내를 받지 못했다. 공동체 사람들은 아내가 공동체 안내를 받지 못한 것이 못내 마음에 걸렸는지, 아내 한 사람을 위해서 공동체의 많은 사람들이 자기 시간을 내어 ‘아내만을 위한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었다. 이 공동체가 한 사람 한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잘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 한사람을 위한 탐방단 에즈원 커뮤니티 구성원들은 ‘이 일을 나는 하고 싶은가’를 끊임없이 묻는 듯하다. 자기에게 묻는 이 질문의 방점이 ‘하고 싶지 않은 일은 하지 않는다’에 찍혀 있는 게 아니라 ‘나의 공동체가 너무 좋으니 나의 공동체를 위해서 그냥 하고 싶어진다’에 있는 것 같았다. 공동체를 위해서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느낌보다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저절로 공동체를 위한 일이 되는 그런 느낌이었다. 공동체와 개인의 관계는 어떠해야 하는가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시간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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