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7월 자신을 알기 위한 코스를 개최합니다.

글쓴이 scienzsk 날짜

[자신을 알기 위한 코스에 대해]

과학적으로 자신의 사고, 행동, 감정을 분석해가는 과정

일상적으로는 “이래야한다”, “이것이 진실이다”, “보통은 이렇다”고 생각하는 것이 보통입니다만  “사실은 어떤 것일까?”, “검토해 보자 ” 라는 호기심으로 항상 제로(無, 空)의 관점으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매일 “이것은 좋구나”, “이것은 안되는데”, “기쁘다”, “슬프다” 등 다양한 기분과 생각이 떠오릅니다. 그렇지만 그 기분과 생각에서 조금 떨어져서 그 판단의 잣대 자체를 근본적으로 검토하고 살펴보는  기회입니다. 지식을 쌓고 이해했다고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에 의거하고 검토해 본질에 다가가는것을 체험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참가자들의 소감]

시작과 끝 주어진 테마는 같았다. ‘자신을 안다는 것은?’ 테마는 같았으나 테마를 마주하는 나는 확연하게 달라 있음을 느낀다. 무엇을 근거로? 악의적인 그 사람이 궁금하다. 그이에게 내 관심이 간다. 지금 이 마음이 내가 내어 놓을 수 있는 근거라면 근거다. 편안해진다. 한결.

내가 나를 살필 떼 의식상의 나 위에서 생각을 더하는 느낌이 있다. 감정을 없애려하거나 판단에 맞추려고 하거나 부자연스럽게 하고 있었구나 싶다. 실제의 자신을 알아간다. 제로베이스에서 어디까지나 나의 감각이라는 자각 위에서 정말의 나를 살펴나간다. 실제의 나를 보아간다는 것은 따뜻하게 느껴진다.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나를 알고 싶다’거나‘나는 무엇을 좋아할까’같은 생각으로 나를 알 수 있다고, 알고자 목적했던 때에는 잘 안 되었던것도 같다. 그저 생각으로서의 나를 보고 있을 뿐이지 않았나. 지식, 경험, 존재한다고 믿는 모든 것이 내게로 와서 내게서 나아간다. 즉, 자신을 알아간다는 것은 이 세상을 알아가는 출발점이 된다.

내가 감각하고 대상을 파악하고 행동하는 바탕에는 나의 생각이 자리잡고 있었다. 어떤 것을 보더라도 습관적으로 생각의 회로에 집어넣어 왔다. 내가 생각하는 것을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살아왔다. 그래서 오랫동안 실제는 어떤가에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 내 생각을 바탕으로 대상과 자신을 판단하고, 끝없이 알았다와 모르겠다를 반복해 온 느낌이다. 사물과 현상에 대해 내 생각을 바탕으로 이유를 찾고, 판단하고, 결론짓지 않았을까.

[세미나 개요]

  • 일정 : 2018년 7월 8일(일) – 14일(토) 6박 7일간
  • 장소 : 사이엔즈스쿨 코리아 연수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 강화남로1002번길 171-7 (삼흥리 666-6) 우리꽃자리펜션)
  • 대상 : ‘애즈원 세미나’ 참가 경험자
  • 참가인원 : 최대 10명 (참가자가 3명 이하일 경우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참가비 : 55만원 (302-1220-2706-71 농협, 유상용[사이엔즈스쿨코리아])
  • 참가신청 : https://goo.gl/forms/hLXM0UNr12CPGFYm2

※ 참가신청 후 문자로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1시40분 이전에 코스 장소에 도착하여 접수를 한 후, 2시에 코스를 시작하겠습니다
※ 코스 진행에 따라 마치는 시간은 변동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사이엔즈스쿨코리아 사무국 정재원 (010-3390-6676)
scienzs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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