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알기 위한 코스

자신을 알기 위한 코스란?

자신의 행동이나 사고 · ​​감정 등을 관찰하여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과정

일상적으로는 "이래야한다", "이것이 진실이다", "보통은 이렇다"고 고정되어 생각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렇지만  "사실은 어떤것일까?", "검토해 보자 ","더 다른 좋은 생각은 없을까 "라고 호기심으로 가득차서 인생을 즐기고 항상 제로(無, 空)의 경쾌함으로 사는 삶으로의 전환을 목표로하고 있습니다. 

매일 "이것은 좋구나", "이것은 안되는데", "기쁘다", "슬프다"고 다양한 기분과 생각이 떠오릅니다. '이렇게하자 '고 뭔가 판단하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만, 그 판단의 원래의 잣대 자체를 근본적으로 검토해 살펴볼 기회입니다. 

지식을 쌓고 이해했다고 파악하거나 공상이나 생각을 쌓아가는 것이 아니라 심사숙고하고 실제에 의거하여 검토해 본질에 다가가는것을 체험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의 감상

  • 실제의 나를 보아간다는 것은 따뜻하게 느껴진다. 엄마가 아이를 보듯이, 마음이 활짝 열린 상태에서 정말을 어떨까? 순간순간 살핀다는것으로도 만족되는 느낌이 있다. 그런 마음이 가득 담긴 살핌을 서로가 해 나간다. 사회가 해 나간다는 것은 정말로 좋겠다. 그것을 해 나가고 싶다. 일상에서 순간순간 알아가보고 싶다. 

 

  •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나를 알고 싶다’거나‘나는 무엇을 좋아할까’같은 생각으로 나를 알 수 있다고, 알고자 목적했던 때에는 잘 안 되었던 것도 같다. 그저 생각으로서의 나를 보고 있을 뿐이지 않았나. 지식, 경험, 존재한다고 믿는 모든 것이 내게로 와서 내게서 나아간다. 즉, 자신을 알아간다는 것은 이 세상을 알아가는 출발점이 된다. 이 코스를 한 지금 놀랍게 느껴지는 것은, 나를 알고자 하는 과정에서 주변 사람과 세상을, 그 실제를 알고픈 마음도 크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애정을 가지고’라는 말을 붙이지 않아도, 사람과 사물을 알고자 하는 내 관심에 따뜻함이 깃드는 것도 알겠다. 

 

  • 어떤 것을 보더라도 습관적으로 생각의 회로에 집어넣어 왔다. 내가 생각하는 것을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살아왔다. 그래서 오랫동안 실제는 어떤가에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 내 생각을 바탕으로 대상과 자신을 판단하고, 끝없이 '알았다'와 '모르겠다'를 반복해 온 느낌이다. 사물과 현상에 대해 내 생각을 바탕으로 이유를 찾고, 판단하고, 결론짓지 않았을까.

일정 및 참가에 대하여

  • 개최 일정 : 2018년 코스 일정 보기 
    ∴ 참가자가 적을 경우 코스가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 기간   :  6박 7일 
  • 참가자격  :  애즈원 세미나 수강자 이상
  • 참가비   :  55만원 (숙박 + 식사 + 진행 비용 포함) 
  • 장소   :  사이엔즈스쿨 코리아 연수소 (연수소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