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보기 위한 코스

자신을 보기 위한 코스란?

사물의 보는방식 • 생각의 출처를 검토하고 다시 살펴보는 코스

자신에 대해서나 일상적으로 사물을 보고 파악하는 방법은 각각의 가치관 · 인간관 · 사회관 등을 잣대로 판단하고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잣대 자체가 자신에 몸에 붙어버려서 일상에서는 잘 인식할 수없고, 당연하게 되어있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 잣대 자체를 관찰하여 객관적으로 검토할 수 있게 됨으로써 고집과 아집에서 풀려나, 솔직하게 자신이나 사물을 볼 수있게 됩니다. 자신을 보기위한 과정은 자신을 관찰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집중하고 있습니다.  

참가자의 감상

  • 찰나의 자극을 오감으로 접하고, 인풋과 아웃풋을 반복해가면서 얼마나 많은 공상의 나래를 펼쳐왔는지도 알 수 있었다. 소리도 찰나에 사라지는데, 그 소리를 듣고 몇날 며칠을, 심지어는 몇 년을 괴로워하며 사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오감으로 인지한 것을 씨앗 삼고, 생각을 비료 삼아 쑥쑥 키우다가 어느 자극에 빵하고꽃을 피우는 과정이 인생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도 무척 흥미로운 일이었다.

 

  • 자신을 보기 위한 코스를 하면서 지난 경험들에 대해 내가 알았다, 이 일은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반응했다 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금 살펴볼 수 있었다. 경우마다 실제로 각각 다른 반응들이 있었고, 그 바탕에는 다른 이유들이 있었을 텐데 그 동안 듣고, 배운 대로 이렇구나하고 결정지어 버렸구나 싶다. 그래서 실제로 내가 어떻게 느끼고 반응했는지 잘 보지 않게 되었구나 싶다.

일정 및 참가에 대하여

  • 개최 일정 : 2018년 코스 일정 보기 
    ∴ 참가자가 적을 경우 코스가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 기간   :  3박 4일 
  • 참가자격  :  자신을 알기 위한 코스 수강자 이상
  • 참가비   :  35만원 (숙박 + 식사 + 진행 비용 포함) 
  • 장소   :  사이엔즈스쿨 코리아 연수소 (연수소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