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관(內觀) 코스

내관이란?

차분히 자신의 인생을 마주하며, 객관적으로 자신의 성립과정을 알아간다. 

내관은 자신을 알아가는 방법으로 개발 된 자기 관찰법입니다. 1953년 나라현에서 요시모토 이신씨에 개발되었고, 그 효과가 인정되어 교육계, 의료계, 기업의 인재 육성 등 여러분야에서 활용되었습니다. 사이엔즈스쿨에서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도입하며 2006년부터 개최하고 있습니다. 
 
내관은 글자대로 "내부를 보는 '것입니다. "스스로 자신을 보는, 자신을 살펴보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자신을 구체적으로 살펴갑니다. 그러는 와중에 자신을 객관적으로 관찰하는 힘도 길러갑니다. 객관적으로 자신을 보는 능력을 길러 진정한 자신을 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좀 더 자세한 내관에 대한 소개와 내관방법은 "내관으로의 초대(번역본)" 자료를 첨부합니다. 
 

참가자의 감상

  • 지금까지 많은 이에게 받아온 사랑과 애정으로 오늘의 내가 존재하고 있다. 다른 이들에게 충분히 몸과 마음의 돌봄을 받으며 성장한 나는 더 이상 움츠러들거나 찌그러져 있을때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나의 인연들에게 받은 사랑을 거름으로 나는 활짝 피어나 행복하게 살아야 마땅하지 않을까.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고 실제 내 마음을 살펴 본심대로 살고, 다른 사람의 마음도 헤아려 본심에 닿고 싶다.

 

  • 모두다 사람들로부터 해받은 것으로 지내왔구나.
    어린시절부터 보살펴준 부모님들로부터 받은 안심 위에서,
    학교에서 친구들을 사귀고 선생님으로부터 배움을 얻고,
    또 그 위에서 사회에서 받아들여준 것으로 인해 무언가를 해볼 수 있었구나.
    받은 것들의 위에서, 그 위에 또 새롭게 받은 것들 위에서, 그 위에 또 새롭게 받은 것들 위에서..
    지금까지 살아올 수 있었구나.

 

  • 이것은 아마도 뭔가를 지키기 위해서 생겨난 것 같은데. 이 자존심은 부모가 너무너무 사랑을 많이 줘서 내가 엄청나게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데서 생겼다고 보여졌다. 그러니까 착각에서부터다. 3일 째였나, 내가 노란 연기처럼 뿌옇게 없어지는 상상이 들었다. ‘나’라는 것도 결국은 내가 만들었구나. 나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데도 끝까지 잡고 있었구나. 싹 놔 버리니 자유롭게 날라가네- 하고.

일정 및 참가에 대하여

  • 개최 일정 : 2018년 코스 일정 보기 
    ∴ 참가자가 적을 경우 코스가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 기간   :  6박 7일 
  • 참가자격  :  애즈원 세미나 수강자 이상
  • 참가비   :  55만원 (숙박 + 식사 + 진행 비용 포함) 
  • 장소   :  사이엔즈스쿨 코리아 연수소 (연수소 보러가기)